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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젝키’ 출신 고지용, 품절남 된다…미모의 의사 허양임과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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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12월 미모의 의사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12일 한 매체는 고지용이 다음달 1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의사 허양임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앞서 ‘10월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지만 다음달 13일로 날을 정했다.

고지용의 예비신부인 허양임 씨는 미모의 의사로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에 근무하고 있다.

KBS 2TV ‘비타민’과 ‘위기탈출 넘버원’, MBC ‘파워매거진’ 등에 출연해 건강 상식을 전달한 바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결실을 맺게 됐다.

고지용은 지인들에게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알리며 청첩장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지용은 지난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은 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한 뒤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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