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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2600억’ 그녀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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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톤. 스플래시뉴스닷컴


미국 연예매거진 ‘피플’이 올해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로 꼽은 케이트 업톤(21).

올해 그가 최근까지 벌어들인 수입은 무려 8200만 달러(한화 약 870억원)에 이르고, 그의 몸값은 2억 4500만달러(약 2600억원)에 달한다.
2011년 혜성처럼 등장해 불과 3년만에 톱모델 반열에 오른 그는 전세계 여성들의 우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 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 나타나 멋진 자태를 뽐냈다.

케이트 업톤은 방송에서 “과거 승마선수로 활동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힐 정도로 말과 친근한 모델. 광고 촬영 현장에서 과감하게 말 위에 누워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과감한 핫팬츠와 흰 블라우스로 늘씬한 다리와 섹시함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됐다.

▲ 케이트 업톤. 스플래시뉴스닷컴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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