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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열애’ 김도연, 럭셔리한 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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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엘과 열애 사실이 밝혀진 쇼핑몰 대표 김도연의 과거 이력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김도연은 지난 2010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얼짱 초콜릿 중독녀’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김도연은 “지난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1.2t에 달한다”며 초콜렛 원액으로 만들어진 분수에서 초콜릿 떠 마시는가 하면 초콜릿으로 라면을 끓이는 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제의 인물이 된 김도연은 이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사진을 통해 궁궐같은 저택으로 또 유명해졌다. 김도연은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두번째 집’, ‘19번째 생일파티’라는 제목으로 집을 공개했다. 넓은 잔디 마당 위에 지어진 호화로운 2층 집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도연은 이날 자신과 엘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더이상 허위사실과 욕 멘션 등을 보내면 모든 힘을 동원해 최대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면서 악성 댓글을 단 일부 인피니트 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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