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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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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체험 세상을 품다(KBS1 밤 10시 50분)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의 주도 뭄바이에는 시민들의 점심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시락 배달부 다바왈라가 있다. 1890년부터 시작된 다바왈라 시스템은 무려 120년 동안이나 이어지고 있다. 이 직업에 셰프 에드워드 권이 나섰다. 그는 본격적인 도시락 배달에 앞서 인도 다바왈라들이 입는 복장으로 갈아입고 배달 준비를 마친다.

■예쁜 남자(KBS2 밤 10시) 마테는 창고에 가득한 양말을 팔려고 땡처리 처분에 나서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보통이는 홈쇼핑에서 양말을 팔아보겠다며 MG 홈쇼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다비드와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한편 마테는 잭희와의 밀당 끝에 잭희의 청혼을 받으며 ‘제1녀, 돈 많은 여자’ 정복 미션에 거의 성공한 듯 보인다.

■메디컬 탑팀(MBC 밤 10시) 혜수는 태신과 함께 추진한 수술이 탑팀이 주관하는 수술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태신과 준혁은 아진과 민지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된 기념으로 집들이를 하고, 기존의 탑팀 멤버들이 참석한다. 분열돼 가는 탑팀에 힘들어하던 승재는 집들이에 자신만 초대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씁쓸해한다.

■내 마음의 크레파스(SBS 오후 5시 35분) 경기도 이천에 사는 우즈베키스탄 청소년 민우(17)는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다. 겉으로 보면 영락없는 외국 소년이지만 입만 열면 한국말을 곧잘 하는 민우는 3년 전에 한국에 왔다. 그 이유는 바로 새 아빠가 민우를 한국으로 불렀기 때문이다. 밝고 착하기만 한 민우에게 요즘 커다란 걱정거리가 생겼는데….

■EBS 다큐프라임(EBS 밤 9시 50분) 한국인에게 영어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이제 한국사회에서 영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지난 세기, 영어는 한국인에게 근대화로 가는 꿈의 언어였다. 영어는 가난의 시대를 넘어서는 데 필요했던 생존의 언어이자 살아남고자 배워야 했던 기회의 언어였다.

■리얼 대탐험(OBS 밤 9시 50분) 생계를 위해서 수천년 전부터 사냥을 해왔던 마지막 남은 다섯 부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들 부족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동물, 인간과의 관계를 항상 존중하며 생활해 왔다. 시베리아의 추크치 반도에서 수천년 전부터 깊은 얼음을 깨고 고래, 물범을 사냥하면서 사는 시베리아의 마지막 사냥꾼 유핏족을 만나본다.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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