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송혜교 부부 호흡…조로증이 뭐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될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영화의 소재인 조로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은 17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가 조로증으로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강동원과 송혜교의 아들은 선천성 조로증 환자로 출생 시에는 정상이나 유아기부터 발육이 늦어지며 10대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로증 환자는 체구가 작고 피부에 주름이 많으며 흰 털이 많이 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노인과 같은 외모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내인생, 기대된다”, “두근두근 내인생, 강동원-송혜교 캐스팅 대박”, “두근두근 내인생, 조로증 신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