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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김선영, 알몸으로 연하남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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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외출’ 김선영
화려한 외출 예고편 캡처
배우 김선영 주연의 영화 ‘화려한 외출’이 파격적인 소재와 노출 수위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영화 ‘화려한 외출’ 예고편에서는 남자 주인공 변준석이 여자 주인공 김선영의 누드를 그리는 장면이 담겼다.

김선영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소파에 앉아서 책을 보고 있다. 그 옆에서 상의를 탈의한 변준석은 김선영의 누드를 화폭에 담는 모습이다. 영화 ‘화려한 외출’은 김선영의 전라노출 열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외출’은 국내 최고의 인기 작곡가와 19세 소년이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그렸다. 이번 영화에서 김선영은 인기 작곡가 ‘희수’ 역, 변준석은 19세 ‘승호’ 역을 각각 맡았다.

김선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화려한 외출’은 외로움에 빠져 있던 한 여성 작곡가가 우연히 마주친 소년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면서 진정한 사랑을 다시 느낀다는 내용의 영화다. 김선영은 작곡가 희수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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