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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댄스女 이번엔 산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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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가 6일(현지시간)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한 라디오 방송국의 크리스마스 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수영복과 같은 의상을 입고 산타클로스 옷을 입은 댄서와 음란한 안무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무대를 펼쳤다.

앞서 사이러스는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로빈 시크와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둘은 시크의 대표곡인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을 함께 부르며 자극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사이러스는 올해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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