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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세계획, “압구정 쪽 정보원에게 들은 바..” 둘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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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2세계획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4명의 아빠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장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절친인 유재석에 대해 “압구정 쪽 정보원에게 들은 바 유재석의 2세계획이 들린다”며 깜짝 발언을 하자, 유재석이 “실제로 계획 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유재석은 “하루는 정형돈이 와서 ‘축하합니다, 형님! 2세 계획 중이라고 들었습니다’라고 하더라”라며 당황스러웠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했다.

유재석 2세계획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2세계획..이휘재 유재석이랑 많이 친한가 보네”, “유재석 2세계획, 추사랑 같은 예쁜 딸 낳기를”, “유재석 2세계획, 유재석 2세 궁금하다. 3년 정도 지났으니 시기는 딱 좋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7월 MBC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해 3년 만인 2010년 5월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재석 2세계획)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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