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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마지막 여행 어디로? ‘시즌2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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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배우 이종혁이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빠 어디가’가 최근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와 함께 출연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대한 질문을 받자 “몇 번 여행을 갔는지 세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스물 몇 번 정도 간 것 같다”라면서 “최근 시즌 1 마지막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종혁은 “당시 ‘일밤’ 시청률이 낮아서 별 욕심 없이 했는데, 잘된 것 같다. 뭐든 마음을 비워야 잘 되는 것 같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종혁 아빠어디가 마지막 촬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안타깝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시즌1 끝나는 구나”,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스포 아닌가요?”,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이종혁 다시 배우로 돌아가겠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아이들 커서 방송 다시 보면 새롭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방송인 김성주-아들 민국, 배우 이종혁-아들 준수, 성동일-아들 준, 가수 민수-아들 후, 스포츠해설가 송종국-딸 지아가 함께 여행하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종혁은 내년 1월 16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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