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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거짓말 논란 내가 부족한 탓, 더 겸손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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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심경고백이 화제다.

방송인 클라라가 최근 불거진 거짓말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클라라는 내달 1일 공개되는 ‘빅이슈’와의 커버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주위를 너무 못 봤고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다”며 “앞으로 내공을 더 쌓아야겠고 겸손해져야겠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클라라는 자신에 대해 “나도 나름대로 연기 경력을 쌓아온 연기자”라고 소개하며, 연기자로서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기존의 섹시 이미지가 굳어질 것에 대한 우려는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 “준비 중인 작품들을 통해 계속해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다면 저의 다른 면도 봐주실 거라 믿는다”고 답했다.

앞서 클라라는 최근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치킨과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가, 다시 한 라디오 방송에서 “치킨과 맥주 마니아다”라고 말하는 등 ‘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서울신문DB

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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