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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2호 훈남 6호 두고 ‘쟁탈전’…나이 언급 돌직구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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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1·2호 남자 6호 두고 쟁탈전

대학생인 ‘짝’ 여자 1호와 ‘장백지’와 닮은 외모를 한 중국인 여자 2호가 훈남으로 등극한 남자 6호를 두고 ‘쟁탈전’에 가까운 기싸움을 벌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으로 찾아온 여자 4명과 남자 6명의 애정촌 64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짝 여자 1호는 남자 6호가 등장하자마자 호감을 보였다. 첫 선택에서 “키도 크고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힌 여자 1호는 남자 6호의 자기소개 시간에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부었다.

하지만 중국인인 여자 2호 역시 남자 6호에게 관심을 보여 긴장감 넘치는 기싸움이 펼쳐졌다. 20대인 짝 여자 1호는 30대인 여자 6호와 나이 차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으로 패션디자인과 학생인 여자 1호는 자기소개 시간에 몸매가 드러나는 하얀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여자 1호는 “신부 콘셉트다. 짝에 결혼하려고 나온 거니까”라며 자신의 의상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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