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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사무실 임대료 2900만원 못내 ‘강제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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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공공기관 사무실을 사용하면서 1년간 임대료를 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9일 방송된 OBS 보도에 따르면 이혁재는 2011년 6월부터 정보산업진흥원이 위탁 관리하는 문화컨텐츠산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사용해왔다.

이혁재는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밀린 임대료 약 2900만원을 내지 않아 강제 퇴거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보산업진흥원은 밀린 임대료를 받아내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 이혁재를 상대로 소송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는 은행에서 빌린 대출금도 갚지 않아 신용보증기관이 5000만원 가량을 대납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이혁재 무슨 일 있나”, “이혁재 임대료를 내지 못했다니 황당”, “이혁재 임대료 왜 못 낸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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