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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상형으로 박은빈 언급…아버지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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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박은빈
키이스트 제공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배우 박은빈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류현진은 최근 진행된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 녹화에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은빈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이날 녹화에서 류현진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아버지가 자신의 결혼과 이상형에 관해 폭로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류현진은 MBC 드라마 ‘구암 허준’에 출연했던 배우 박은빈을 언급하면서 “극 중 박은빈의 역할처럼 내조를 잘하는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류현진과 아버지는 각각 자신들이 생각하는 아내의 조건, 며느리의 조건을 솔직하게 공개하기도 했다. 이 때 외모 부분에 있어 부자의 의견이 첨예하게 갈려 눈길을 끌었다.

‘최고 신랑감’ 류현진이 밝히는 이상형은 21일 오후 방송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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