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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닮은 꼴’ 홍여름, 섹시화보…다리 사이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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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여름
슈퍼스타아이 제공
‘미란다 커 닮은꼴’로 유명한 홍여름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슈퍼스타아이’는 21일 미란다커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홍여름을 12월 모델로 선정, 섹시 겨울 화보 풀스토리와 미공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여름은 와인빛 니트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함을 더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묘한 눈빛과 함께 미란다 커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홍여름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홍여름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미란다커 닮은꼴 화성인으로 주목 받았다. 지금은 모델활동과 다양한 방송 도전을 위해 화보 준비와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이번 ‘슈퍼스타아이’ 겨울 화보는 사이트를 통해 무료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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