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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로마니, 한뼘 비키니 입고 섹시 산타 변신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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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출신 톱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에 산타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탈리아 출신 톱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31)가 해변의 산타크로스로 변신했다. 로마니는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기 위한 듯한 비키니 차림에 산타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 섰다.

▲ 이탈리아 출신 톱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에 산타 모자를 쓰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손에는 크리스마스 막대 사탕도 들었다. 170㎝인 로마니는 종종 과감한 노출 패션을 연출,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있다. 로마니는 최근 검정색 비키니에 속이 훤히 내비치는 ‘시어 탑(sheer top)’을 걸치고 플로리다 마이애미 거리를 걸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로마니는 남성잡지 GQ, MAXIM 등에서 활동했다. 2006년 남성잡지 FHM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가운데 한 명으로 뽑힌 적도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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