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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근황 “나의 사랑 R도 못 보게 바빠” 여전한 소년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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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태지(41)가 근황을 전했다.

서태지는 지난 23일 서태지닷컴에 ‘미리크리스마스 2013’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태지가 RC(remote control)카를 열중해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변함없는 앳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서태지는 “요즘 들어 좋은 뉴스들도 없고 해서 기운 내라고 하루 먼저 왔어. 올해는 작업만 해서 그런지 익사이팅한 근황은 없었어. 가끔 스노우보드를 타는 정도?”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게다가 올해는 너무 바쁜 나머지 나의 사랑 R양은 얼굴도 못 봤어. 흑흑 나 좀 불쌍한 것 같지?”라며 “나도 빨리 누군가가 보고 싶어서 작업에만 열중하고 있는 중이니 일단 그리 알아”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서태지는 지난 8월 배우 이은성과 결혼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현재 새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음악 작업에 몰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태지닷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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