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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 초미니 레드 원피스 ‘김민준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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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안현모 기자가 섹시한 산타로 변신했다.

최근 안현모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섹시한 산타로 변신한 화보 사진을 게재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안현모 기자는 산타를 연상케 하는 미니 원피스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들어간 머리띠를 착용해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또한 안현모 기자는 “우는 한 해였지만 웃으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12월 견딜 만 한 것 같다. 감사할 일들만 생각하며 눈물 뚝 그치기로”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준 연인 안현모 기자는 치마를 입고 새침한 포즈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로 빼어난 미모를 뽐낸 안현모 기자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지난해 8월 김민준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안현모 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현모 변신. 이렇게 예쁜 기자도 있나?”, “안현모 변신..김민준은 좋겠네”, “안현모 변신..안현모 이렇게 예쁘지 몰랐다”, “안현모 변신..기자들 사이에서 인기 많을 듯”, “안현모 변신..왜 저런 사진을 찍었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안현모 변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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