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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 얼굴만 봐도 ‘해피 바이러스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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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8)의 딸 추사랑(2) 양의 크리스마스 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이처럼 빵빵 터지는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추사랑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파란색 유도복을 입고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을 담고 있다. 추성훈은 추사랑에게 장난을 치며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추사랑은 인형을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 덕분에 해피 크리스마스다”, “추사랑 크리스마스 인사 무한반복재생 해야지”, “역시 추블리”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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