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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슈퍼모델 스테파니 시모어 “비키니가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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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시모어. 스플래시뉴스닷컴
1980년대 슈퍼모델 붐을 일으킨 미국의 패션모델 스테파니 시모어(45)가 25일(현지시간) 가족과 함께 프랑스 생바르텔레미 해변을 찾은 가운데 파도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모어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지 모델로 활약했고 베르사체 광고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크리스티 털링턴, 린다 에반젤리스타와 함께 1980년대 초 슈퍼모델 붐을 일으킨 주역이 되면서 세계적인 톱모델이 됐다.

1995년 귀족 출신 폴로 선수인 피터 브랜트와 결혼한 뒤 패션쇼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한동안 세계적인 속옷 회사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는 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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