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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한승연 “2014년엔 타이거JK와 윤미래처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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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요대전 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새해의 소망을 밝혔다.

2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2013 SBS 가요대전’에서는 출연진들과 중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 MC를 맡은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출연진들의 자리가 있는 곳으로 가 직접 인터뷰를 했다.

김희철은 한승연에게 “내년 소망이 뭐냐”고 물었고, 한승연은 “타이거JK와 윤미래 선배님처럼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한승연은 “정말 부럽다”고 말했고 김희철 역시 “나도 부럽다”고 대답했다.

한편 성시경, 김희철, 산다라박이 MC를 맡은 ‘2013 SBS 가요대전’은 이효리, 이승철, 임창정, 박진영,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EXO), 에프엑스(F(x)), 2NE1, 아이유, 지드래곤, 태양, 미쓰에이, 비스트, 씨스타, 다이나믹듀오, 타이거JK, 윤미래 등 54팀이 출연했다.

사진 = SBS (sbs 가요대전)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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