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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힘겨운 쪽잠…신혼부부가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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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의 쪽잠 자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은 촬영장 한 침대에서 쪽잠을 청하고 있어 눈길을 끈 것.

오는 1월 24일(금) 저녁 8시40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응급남녀’가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부처럼 한 침대에서 쪽잠을 청하고 있는 송지효와 최진혁의 모습은 폭풍 속의 고요함을 암시하는 듯하다.

사실 이날 촬영은 응급남녀 송지효(오진희 역) 최진혁(오창민 역)이 신혼부부집에서 치열하게 싸우는 장면을 찍던 날로, 두 사람은 새벽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살벌하게 싸웠다고. 고성은 물론 살림살이까지 집어 던지며 화끈하게 싸우던 응급남녀 송지효와 최진혁이 잠시 촬영을 쉬는 동안 침대에서 곯아떨어진 것.

첫눈에 반해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한 오진희와 오창민,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결혼 후 달라진 서로의 모습에 실망하고 끝없는 오해 끝에 두 사람은 결국 이혼하게 된다.

이날 촬영은 진희와 창민이 신혼집에서 서로에게 밑바닥까지 모습을 보이며 격렬하게 싸우는 장면이다.

드라마 ‘응급남녀’는 철천지원수 진희와 창민이 이혼하고 6년이 지나서, 한 응급실에서 함께 인턴생활을 하게 되며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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