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티아라’ 다니와 ‘영국 소녀’ 샤넌의 우정… “왕따 될 뻔” 고백 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다니 샤넌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아이유 모창’으로 유명한 17살 영국 소녀 샤넌이 티아라 전 멤버 다니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아이유의 모창 능력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샤넌의 연습생 생활이 공개됐다.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샤넌은 완벽한 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하루에 몇 시간 씩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이날 샤넌은 연습생 시간을 함께 보낸 다니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다니를 소개하며 “다니가 처음에 한국말도 너무 서툴러서 예전의 나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영어로 먼저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다니는 “(샤넌이) 도움을 진짜 많이 준다. 샤넌 언니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회사에서 진짜 왕따였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