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도플갱어 현상, 실제 마주치면 죽는다? ‘심장마비로 즉사..충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플갱어 현상에 네티즌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플갱어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도플갱어(Doppelganger)란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으로, 눈앞에 자기 자신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난아기와 아기를 꼭 닮은 인형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기와 인형은 헤어스타일부터, 두상, 체형, 표정, 몸짓까지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도플갱어는 본인의 도플갱어를 마주한 사람은 심장마비로 죽음을 맞이한다고 전해져 네티즌은 오싹하게 만들었다. 그 죽음은 자기 자신을 본 충격에 따른 것인데 다른 경우를 살펴보면 하루에서 1년 이내에 서서히 몸이 망가지거나 정신적인 장애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른다.

그러나 독일의 철학자 괴테는 21세에 도플갱어를 봤다고 알려져 왔지만 83세까지 장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플갱어 현상에 네티즌들은 “도플갱어 현상이 실제로 있을까요?”, “도플갱어 현상은 쌍둥이 말고 가능한건가요?”, “도플갱어 현상을 마주 하면 실제로 죽는 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도플갱어 현상..내 도플갱어는 존재하질 않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도플갱어 현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