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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사투리 내레이션 맡아 안방극장에 웃음폭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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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이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타이니지 도희가 걸쭉한 사투리로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날린다.

스타들이 직접 농촌의 삶을 체험해보는 리얼 농촌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tvN ‘삼촌(村)로망스(이하: 삼촌로망스)’의 내레이션을 도희가 맡는 것.

‘삼촌로망스’는 농촌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강성진, 셰프 강레오, 개그맨 양상국 등 농촌에서 자랐거나 실제 귀농을 꿈꾸는 스타들이 한국 벤처농업대학에 입학, 강원도 인제군 소치마을에서 농촌수업을 받으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도희는 ‘응답하라 1994’에서 호평 받은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로 멤버들의 유쾌한 농촌생활을 맛깔 나게 묘사해 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촌로망스’는 2월 15일 오후 5시 40분 첫 방송을 시작해 12회에 걸쳐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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