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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은밀한 기쁨’ 5년 만에 연극 복귀 ‘내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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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미 은밀한 기쁨’

배우 추상미가 ‘은밀한 기쁨’으로 5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했다.

추상미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동숭아트센터에 펼쳐진 연극 ‘은밀한 기쁨’에 출연했다. 추상미는 이사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다양한 성격을 가진 가족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은밀한 기쁨’은 한 가족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가치관 충돌과 그 속에서 갈등하고 흔들리다 파멸에 이르는 인물들을 생생하게 그린 정통 희극이다.

추상미 외에도 유연수, 우현주, 서정연, 조한나가 출연하는 ‘은밀한 기쁨’은 3월 2일까지 공연한다.

사진 = ‘은밀한 기쁨’ 포스터(추상미 은밀한 기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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