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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화보, 소녀와 여자 사이 32세의 동안 미모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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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성숙한 여인을 넘나들며, 순수함과 치명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 배우 윤승아 화보가 공개됐다.

윤승아는 11일 공개된 뷰티 매거진 ‘뷰티쁠’과 함께한 화보에서 풍성한 풀 스커트의 발레리나룩, 화이트 턱시도룩, 베어백 칵테일 드레스 등 다양한 화이트 의상과 웨딩 베일이 매치된 패션을 선보이며 순수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윤승아는 촬영에 앞서 직접 화보 콘셉트를 고민하고 시안을 보내는 등 적극 참여하면서, 촬영 현장에서도 모델 출신답게 능숙한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고.



이어 진행된 뷰티 인터뷰에서는 윤승아는 동안 미모 유지 비결에 대해 “피부에 좋은 제품을 바르는 것보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너뷰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승아는 이어 “하루 두 끼 꼬박꼬박 웰빙 식단을 즐기고, 과일과 견과류, 비타민제를 챙겨먹는 것이 비결”이라며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자세 교정을 하고 체력을 기르며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 정희재역으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윤승아의 성숙한 매력이 담긴 감성화보와 뷰티 인터뷰는 뷰티 매거진 ‘뷰티쁠’ 2월호에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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