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상화, 금메달 후 첫 트윗은 정준하에게 “나 어때 잘했찡”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가 금메달을 딴 뒤 방송인 정준하에게 트위터 멘션을 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는 12일 오후 11시30분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준하에게 “나어때 잘해찡???”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상화의 이 글은 정준하의 트윗글 “이쁘다!!!이쁘다!!!정말!!!상화야”에 대한 대답이다. 이상화는 이 글을 리트윗하고 답글을 달았다. 이상화와 정준하는 평소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화는 11일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소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1, 2차 합계 1분14초70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이상화는 경기 전에도 트위터에 “한 치의 실수도 냉정하게 반영되는 것 그것이 시합이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흘러 또 다시 나에게 찾아온 결전의 날, 반갑다 또 도전할게 잘해보자! 기운 내 쌍화님 할 수 있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