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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아빠 닮아서 성격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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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가 지난 3월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아내 이하정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스포츠서울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 부부가 부모가 됐다.

이데일리는 14일 정준호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하정 아나운서는 득남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준호 베이비’가 태어났다”며 “2.9kg의 사내 아이인데 아빠를 닮아 성격 급히 한달을 먼저 나왔다”고 전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께 임신소식을 전해들었다. 오는 3월 예정일이었지만 한달 정도 출산일이 앞당겨졌다. 현재 이하정 아나운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준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현식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당분간 출산 후 건강 관리에 집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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