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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 하얀 꽃다발로 발렌타인데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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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최연소 뮤즈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바바라 팔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realbarbarapalvin)에 “더 많은 꽃들!! 이른 발렌타인에(early valentin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풍성한 하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과도하게 꾸미거나 연출하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모델의 풍모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그냥 셀카일 뿐인데, 화보같다”, “저 하얀꽃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바라 팔빈 발렌타인데이 당일엔 도대체 뭘 할까”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 키 175cm의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2006년 13세 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샤넬의 최연소 모델이자 빅토리아시크릿, 로레알의 최연소 모델이다. 팔빈은 빅뱅의 G-DRAGON과 에릭남과의 친분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바바라팔빈 인스타그램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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