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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 ‘20살인데 19금 섹시화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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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가 화제다.

18일 MBC는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일본의 톱 모델 야기 아리사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야기 아리사는 일본 유명 잡지와 패션쇼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기 모델이며 이국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는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각종 화보에서 과감하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인 바 있어 남성 팬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0살이 되면서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랑 잘 어울리네”,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다. 섹시 화보 깜짝”,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키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 가상 결혼..이제 막 20살 된 야기 아리사 벌써 결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결 세계판2’는 오는 4월쯤 한국 및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우결 세계판 가상부부, 야기 아리사와 가상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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