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400년 전 창문, 기술자들 따라올 테면 따라 와봐 ‘세밀한 돌조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00년 전 창문’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400년 전 창문’ 게시물에는 ‘세밀한 돌조각’으로 불리는 석조 구조물이 담겨 있다.

‘400년 전 창문’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모스크는 1573년에 건설된 창으로, 아마다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중 하나로 알려졌다.


이 모스크가 유명한 이유는 외벽을 장식한 정교한 돌조각 때문. 원을 그리며 뻗은 나뭇가지, 벽을 가득 채운 수많은 나뭇잎은 조각으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하다.

‘400년 전 창문’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400년 전 창문..믿을 수 없는 정교함이다”, “400년 전 창문..조각한 것 맞아?”, “400년 전 창문..남다른 장인 정신”, “400년 전 창문..너무 신기하다”, “400년 전 창문..직접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400년 전 창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