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추사랑 안경 “추 사장 포스” 불뚝 나온 배 ‘깜찍 폭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사랑 안경’

이종격투기 추성훈 선수의 딸 추사랑의 안경 쓴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추사장 포스’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 안경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추사랑은 투명한 뿔테 안경을 쓰고 엷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를 한껏 내밀고 앉은 포즈가 마치 사장님 같은 분위기를 풍겨 ‘추사장’이라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추사랑 안경 쓴 모습도 이렇게 깜찍하다니”, “추사랑 안경 귀여워”, “추사랑 정말 사장님 포스 나네”, “추사랑 안경 써도 예쁘네”, “추사랑 안경 쓰니 지적인 매력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추사랑 안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