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화보] 제시카 알바·미란다 커, ‘파리에 나타난 두 미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H&M의 2014-2015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쇼에는 배우 제시카 알바와 모델 미란다 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P/뉴시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