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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돌 엑소(EXO)가 전하는 ‘스무살의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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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가 출연하는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으로 스무살의 포텐을 터트려라”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하는 써니텐의 새로운 TV 광고를 오는 3월 8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엑소 멤버 12명 전원이 출연하는 2014년 써니텐 광고는 각각의 개성 있는 포텐을 엑소라는 그룹 안에서 춤과 노래를 통해 하나로 터트리며 고된 연습생 시절을 스무살 포텐으로 극복해 성공한다는 자전적인 스토리를 그렸다.

이번 TV CF에서 엑소 멤버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답답하고 지치지만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마시고 난 후, 스무살의 포텐을 터트리며 팬들이 가득한 무대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하는 엑소의 모습을 상큼하고 짜릿한 영상과 음악에 담았다.



지난 2012년 데뷔해 국내외에서 춤과 노래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아이돌로 급성장한 엑소는 최근 ‘으르렁’으로 각종 음악 시상식을 휩쓸었고 최근에는 각각 멤버들이 유닛으로 활동하며 브라운관을 점령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평균 연령 스물 한 살의 엑소와 써니텐을 연결시켜주는 공통의 코드 중 하나가 스무살의 포텐” 이라며, “이번 써니텐 광고는 엑소의 자전적 스토리를 통해 힘겨운 현실 앞에서 지쳐버린 젊은이들에게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통해 스스로 알지 못했던 포텐을 터트려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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