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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격한 정사신, 온몸 피멍” 장면 보니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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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할리우드 배우 에바 그린(33)이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격정적인 정사신을 소화했다.

6일 개봉한 영화 ‘300 제국의 부활’에서 에바 그린은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여전사 아르테미시아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300 제국의 부활’에서 쌍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보적인 장군인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고 아름답고 섹시하다. 특히 상대편인 그리스 아테네의 테미스토클레스 장군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배로 불러들여 과격하게 정사를 나누는 신은 전투장면을 능가하는 격렬함을 보인다. 두 사람은 서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격렬한 다툼을 벌인다.

해당 장면에 대해 에바 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온몸에 멍이 들었다.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도 힘들었다”고 밝혔다.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을 다룬 ‘300’의 속편인 ‘300 제국의 부활’은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다. 설리반 스탭플턴, 에바 그린, 로드리고 산토로, 레나 헤디 등 배우들이 출연했다.

사진 = ‘300 제국의 부활’ 스틸(300 제국의 부활, 에바그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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