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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부위 노출 논란’ 이기 아질리아, 이번엔 파격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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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현지시간) 호주 랩퍼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MTV 우디 어워즈에서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MTV 우디 어워즈에서 호주 랩퍼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24)가 Charli XCX와 함께 본인의 노래 Fancy를 부르며 축하무대를 꾸몄다.

아질리아는 이날 귀여운 체크무늬 숏팬츠에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시스루 상의를 입어 볼륨감을 한껏 과시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기 아질리아는 작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13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다리 사이를 간신히 가린 드레스 사이로 중요부위를 그대로 노출해 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아질리아는 이에 반박해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붙이는 속옷을 착용하고 있었다. 아무런 준비없이 나갈 만큼 어리석지 않다”면서 언론의 관심에 대해 “즐겁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10일(현지시간)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3 MTV 유럽 뮤직 어워드’ 공연에 앞서 이기 아질리아가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이기 아질리아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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