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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론슨, 린제이 로한 동성 성관계 리스트 “서로에게 중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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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론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성관계 리스트가 공개돼 전 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한 린제이 로한이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는 “린제이 로한의 동성연인 목록을 공개한다”는 내용과 함께 총 5명의 신상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의 동성연인은 사만다 론슨, 야후닷컴 회장 딸 코트니 세멀, 포토그래퍼 인드라니, 이스라엘 군인 에일렛 앤첼, 패리스 힐튼 등이 린제이 로한의 동성연인으로 지목됐다.

이 중 사만다 론슨은 영국의 유명 DJ로 그룹 ‘Low lifes’의 멤버다. DJ 겸 작곡가로 국내에서도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마크 론슨의 친동생이다.


지난 2008년 사만다 론슨 론슨과 린제이 로한은 당당히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1년간 만남을 이어왔다. 이후 사만다 론슨은 린제이 로한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중독됐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사만다 론슨 SNS (사만다 론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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