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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근황, 초근접 셀카로 도자기 피부 과시 ‘이렇게 가까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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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20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피곤해! 피곤해! 잘자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초근접 셀카에서 한채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청초한 모습이다. 잡티 없이 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로 물오른 미모를 한껏 보여주고 있다. 고개를 살짝 옆으로 틀고 손으로 턱을 괴고 있어 오뚝한 콧날이 더욱 돋보인다.

출산 8개월 만에 KBS2 ‘예쁜남자’로 복귀한 한채영은 드라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한채영 웨이보 (한채영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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