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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대만 공항 도착하자 일대 마비…현지 언론도 놀란 ‘별그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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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대만 공항을 뜨겁게 달구면서 현지 언론까지 놀랐다.

22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수현 대만 공항 사진과 대만 기자회견 사진을 공개했다. 김수현은 지난 21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김수현은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1500여 명의 팬과 수많은 취재진을 만났다.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은 열기가 대단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을 위해 대만 공항 측은 1백 명 이상의 보안요원과 경찰병력을 배치했다. 공항 관계자과 현지 언론마저도 김수현을 향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에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김수현 대만 공항 현장에서 현지 팬들은 다양한 플랜카드와 선물 등을 들고 김수현을 맞았다. 게이트를 통과하는 김수현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대만 중천TV에서는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을 생중계했다. 김수현은 시종일관 밝은 미소와 손 인사로 화답했다.

김수현은 대만 공항 도착 직후 방문 소감과 함께 대만에서의 첫 번째 팬미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모인 현지 매체들은 김수현의 아시아 투어의 준비 과정부터 팬미팅을 앞둔 심경을 전하는 모습을 집중 보도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의 대만 공항 입국과 팬미팅 소식은 애플데일리, 유나이티드 데일리, ETTV, 명보 위클리 등 대만 유력 매체들이 여러 페이지에 걸쳐 집중 보도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수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 포스트 1면에서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오후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만 팬들을 만난다.

김수현 대만 공항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만 공항, 무탈 없이 잘 다녀오길”, “김수현 대만 공항, 정말 인기 많은 것 같다”, “김수현 대만 공항, 전지현이 가게 되면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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