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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팬들도 뜨거운 ‘닉쿤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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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쿤(Nichkhun), 헥코리아 페스티벌(HEC KOREA Festival)


닉쿤이 22일 저녁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에 위치한 밀리터리 스타디움 No.7 특설무대(Stadium of Military No.7)에서 열린 2014 헥코리아 페스티벌에서 열창하고 있다.


베트남 한류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POP 아티스트 프로그램으로 소녀시대, 2PM, 미쓰에이, 씨스타가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또 2014 커버댄스 페스티벌(Cover Dance Festival)이 베트남 팬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대한민국·베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된 콘셉트에 맞춰 우리 국악과 베트남 전통음악이 함께하는 ‘전통의 만남’ 무대도 꾸며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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