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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여자의 일상으로 돌아온 김연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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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25살 여자의 일상으로 돌아온 김연아와 함께 촬영한 비주얼 일부를 공개했다.

이번 2014년 김연아 화보의 콘셉트는 ‘THE REAL WOMAN YUNA’. 자신의 모든 것을 열정적으로 쏟아 냈던 그녀가 공식적인 무대를 마치고 여자로서의 일상으로 돌아와 전하는 그녀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월드 퀸, 피겨퀸, 한국 대표 선수, 피겨 여왕 등 그동안 김연아 선수를 지칭하던 다양한 수식어들을 내려 놓고 어쩌면 당연하지만 꿈꾸기 힘들었던 25살 여자 김연아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자 한 것.

2014년 제이에스티나는 인위적으로 과장되고 미화된 것들을 거부하고 진정한 본질의 아름다움에 주목하고 존재 그 자체로 의미를 갖는 ‘THE PRINCESS’를 표현하고 있다.

일상으로 돌아온 김연아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내추럴하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화이트 탑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웨이브 머리, 반짝이는 티아라 주얼리가 그녀만의 애티튜드를 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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