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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도희 21년 모태솔로 고백 “나도 연애 좀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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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도희가 21년 모태솔로라고 고백하며 구애를 해 화제다.

19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2’ 4화에서는 반전매력 도희와 훈훈한 삼형제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도희는, 남자만 가득한 삼형제 가족의 금지옥엽 외동딸이 되어 귀여운 외모와 털털한 성격, 넘치는 애교로 온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촬영 이틀째, 잠이 안 오는 삼형제와 도희는 집 근처 편의점에서 ‘연애’ 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도희는 ‘21년 모태솔로’ 라는 갑작스런 고백을 해 삼형제를 당혹시켰다.

또한 도희의 고백에 용기를 낸 둘째오빠 또한 26년째 모태솔로 임을 밝혔고, 이들은 ‘우리는 왜 모태솔로인가’ 라는 의문점을 풀기위해 새벽 내내 커플 상황극을 펼치기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도희는 “연애가 엄청 하고 싶다. 요즘 최대 관심사다” 라며 아이돌그룹 금기사항인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밝혔다고.

반전매력 도희와 훈훈한 삼형제 가족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목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우리집에 연예인이 산다 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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