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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돈주앙’의 발레리나들, “착시 현상이 심하면...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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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21일 공연될 발레 ‘돈주앙’에 출연하는 발레리나들
▲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21일 공연될 발레 ‘돈주앙’에 출연하는 발레리나들
발레 ‘돈주앙’에 출연하는 발레리나들이 1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오페라 하우스 ‘코미쉐 오퍼(Komisch Oper)’에서 포토콜을 위한 공연을하고 있다. 발레 ‘돈주앙’은 스페인의 전설적인 호색한 돈주앙의 삶과 열정, 사랑, 질투를 그리고 있다. ‘돈주앙’ 스토리답게 발레리나들이 속옷 차림으로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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