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김수현 광고논란 수십억 손해 감수 ‘무슨 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김수현 광고논란’

김수현과 전지현이 장백산 광천수 모델로 광고 촬영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수현과 전지현은 얼마 전 헝다그룹의 생수 브랜드 ‘헝다빙촨’의 광고 촬영을 했는데 이 제품이 중국에서 백두산을 부르는 이름인 장백산을 일컫는 제품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제 네티즌은 “한국의 톱스타가 장백산이라는 명칭이 들어간 생수 브랜드 모델이 된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이에 김수현 측은 “현재 헝어빙촨 측에 광고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이 요청이 받아들여질지에 대해서는 광고주 측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으며 전지현 소속사 측 관계자는 “광고주와 미팅을 잡아 놓았지만 해지요청을 한다고 해서 광고주가 받아준다는 보장이 없다. 계약해지 외에 다른 방안이 없는지도 따져 봐야할 문제다”라고 밝혔다.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광고논란, 제대로 알고 좀 해라”,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소속사는 도대체 뭐하는 거지? 저런 광고를 찍게 하고”,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안타깝다”,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김수현 광고논란..논란이 왜 되는 거지?”,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장백지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백산 생수 모델 논란, 김수현 광고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