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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김성수, 뉴욕서 길거리 캐스팅 ‘실제로 16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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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가 16년 만에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25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에서는 뉴욕 거리에서 모델 캐스팅 제의를 받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수는 길을 지나던 중 잡지 화보 촬영 중인 모델을 만났다. 촬영 스태프들은 김성수에게 즉석에서 촬영을 제의했고 김성수는 흔쾌히 승낙했다.

김성수는 모델과 인사를 나눈 뒤 능숙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는 마치 자기 일인 것 마냥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고 촬영 팀 역시 김성수를 진지하게 카메라에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성수는 백진희와 함께 촬영하며 바닥에 눕는 열의를 내비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캐스팅 매니저는 김성수에게 명함을 건넸다. 그는 “우리가 만든 의류라인의 모델이 필요하다”며 이메일로 프로필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김성수는 준비해둔 프로필 앨범을 펼쳐들었고 스태프들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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