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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백승호, 2018년 월드컵..차세대 축구 유망주 ‘메시가 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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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백승호’

27일 한국이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국 축구 유망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네티즌들이 꼽는 한국 축구 유망주는 이승우(17)와 백승호(18). 두 사람은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에서 뛰고 있다. FC 바르셀로나 후베닐 B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인 리오넬 메시가 한때 뛰었던 곳이다.

백승호는 축구신동답게 지난 2011년 FC바르셀로나와 5년 계약을 맺고 현재 18세 이하 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이승우는 스페인 유소년 정규리그에서 출전하는 경기마다 골을 넣는 선수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잉글랜드의 첼시 등 유명 축구구단이 이승우를 탐냈을 정도다.

한편, 27일 오전 5시에 열린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한국은 벨기에에 0-1로 져 H조 최하위를 기록해 16강의 꿈이 무산됐다.


이승우 백승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우 백승호,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 “이승우 백승호, 뛰어난 선수들은 왜 외국에서 뛰는 걸까?”, “이승우 백승호, 다음을 기약하자”, “이승우 백승호..두 사람만 잘 한다고 되는 건 아닌 듯”, “이승우 백승호..2018년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승우 백승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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