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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최자 설리, 분실 지갑 속 스티커사진 “충격적인 전말 단독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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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최자 설리’

‘섹션TV 연예통신’이 최자 설리 열애설을 집중적으로 파헤칠 것을 예고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24일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됐던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을 다룬다.

앞서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 속에서 나온 설리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가 적은 것으로 보이는 ‘돈 작작 써’라는 애교 섞인 글귀가 두 사람이 연인 관계임을 의심케 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에도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섹션TV’ 제작진은 “취재 과정 중 최자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밝혀진 지갑 분실 사건에 대한 충격적인 전말을 단독 입수했다”고 전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에 대한 내막은 오는 29일 오후 3시 10분 방송되는 ‘섹션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섹션TV 단독 입수한 사실, 무엇일까”, “섹션TV 최자 설리 때문에 본방사수 해야겠네”, “최자 설리 섹션TV 단독 입수? 알고보니 최자 자작극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섹션TV 최자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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