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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후속 드라마, 서애 유성룡 일대기 ‘징비록’ 네티즌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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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도전’


정도전 후속 드라마, 서애 유성룡 일대기 ‘징비록’ 네티즌 관심 집중

정도전 후속작으로 조선 중기 문신 서애 유성룡을 소재로 한’ 징비록’이 방영된다.

2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징비록’은 유성룡이 집필한 징비록 내용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조정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유성룡은 퇴계 이황의 제자로, 명종 21년(1566년) 별시문과에 급제해 선조 25년(1592년) 영의정까지 오른 인물이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도체찰사로 임명돼 군무를 총괄했으며, 이순신과 권율 등의 명장을 천거한 것으로 유명하다.

징비록은 유성룡이 벼슬에서 물러나 낙향해 있을 때 집필한 임진왜란 전란사로, 1592년(선조 25)부터 7년에 걸쳐 전란의 원인, 전황 등을 기록한 책이다.

네티즌들은 “정도전 후속 드라마 유성룡 징비록,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도전 후속 드라마 유성룡 징비록, 어떤 내용으로 나올까”, “정도전 후속 드라마 유성룡 징비록, KBS가 주말 드라마로 사극을 많이 준비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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