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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새 환자 등장, 이종석 박해진 대결 연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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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이종석이 의문의 환자 등장에 입을 삐죽 내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측은 17회 방송을 앞둔 30일 이종석이 새로운 환자 김보미와 마주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이 김보미를 보며 의아하다는 표정으로 입을 삐죽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면 김보미는 통통 튀는 귀여움을 발산하며 이종석에게 말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명우대학교병원 복도에서 박훈(이종석 분)에게 김아영(김보미 분)이 다가와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말을 걸어, 박훈이 뭐 이런 여자가 있냐는 듯 쳐다보는 장면. 김치규(이재원 분)의 동생인 김아영은 조금 별난 환자지만 밝은 모습과는 달리 속 사정이 있는 환자로 박훈을 고민에 빠지게 할 예정이라고.

특히 지난 16회까지 박훈과 한재준(박해진 분)이 1승 1무 1패로 아직 수술팀 선정 대결을 끝마치지 못한 상황이어서, 이번 김아영의 등장은 다음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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