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화보] 파리 ‘악동’ 신사로 변신한 강동원, ‘이기적인 외모’에도 ‘두근 두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 강동원
사진제공=보그 코리아


▲ 강동원
사진제공=보그 코리아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그’와 송혜교, 강동원의 만남! SNS에서 맨 먼저 따끈따끈한 두 배우의 표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흑백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꾸며진 송혜교와 강동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동원과 송혜교는 다정한 포즈로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흑백 사진에서는 강동원이 송혜교를 끌어안고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송혜교가 강동원의 어깨에 한 쪽 손을 올린 채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의 화보는 오는 19일 발매되는 ‘보그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구미 3세 여아 친모 변호인이 밝힌 사임 이유 “

구미 3세 여아 친모로 밝혀진 석모(48)씨 변호인이 돌연 사임했다.1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석씨 변호를 맡은 유능종 변호사가 이…